사회적기업 (유)섬이다의 미션은 ‘지금까지 없던 설레는 제주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제주 로컬푸드와 제주의 자연, 문화에 기반한 퓨전 F&B 비즈니스를 추구합니다. 로컬푸드 퓨전 음식과 디저트를 제공하는 ‘닐모리동동’과 비영리재단인 성이시돌목장의 유기농 우유를 이용한 수제 아이스크림과 밀크티를 서비스하는 우유카페 ‘우유부단’, ‘우유부단 중앙로점’을 운영 중입니다.

‘섬이다’는 한자어로 ‘閃異多’로 ‘빛나는 다름이 많은 제주’를 의미합니다. 제주다움을 발전시키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제주를 꿈꿉니다. 제주 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소규모 비즈니스 모델를 창조적으로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지역친화적인 경제구조를 만드데 일조합니다.

사회적기업 섬이다는 (사)제주올레, (재)이시돌농촌산업개발협회, (사)위즈덤시티, (사)아름다운청소년이여는세상 등 다양한 비영리재단과 함께 협력합니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제주의 사람, 문화, 자연의 가치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의적인 F&B 인재를 육성하고, 사람 중심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